
게임 정보
뒤섞인 글자 조각으로 힌트에 맞는 여섯 낱말을 완성하는 애너그램 퍼즐
어떤 게임인가요
뜻 여섯 개가 줄지어 있고, 그 여섯 낱말을 이루는 한글 음절 조각이 한 바구니에 통째로 섞여 있어. 조각을 눌러 낱말을 만들면 맞는 뜻 줄에 알아서 들어가.
어떤 조각이 어느 낱말 것인지는 안 알려줘. 조각은 낱말 하나에 딱 한 번씩만 쓰이니까, 확실한 낱말부터 치우면 남은 조각으로 어려운 낱말이 드러나는 소거법 퍼즐이야. 테마는 과일, 동물, 도시, 직업 같은 여덟 가지고, 한 판에는 그중 한 테마의 낱말 여섯 개가 나와.
이렇게 즐겨요
- 뜻 여섯 줄, 조각 한 바구니
- 위에는 뜻과 낱말 길이만큼의 빈 칸이 여섯 줄, 아래에는 여섯 낱말의 음절이 뒤섞여 있어. 어느 줄부터 풀든 상관없어.
- 조각을 눌러 낱말 조립
- 조각을 순서대로 누르면 위 조립칸에 붙어. 아직 못 푼 낱말과 딱 맞으면 그 줄이 채워지고 쓴 조각은 바구니에서 빠져. 한 조각만 지우거나 전부 지우는 버튼도 있어.
- 막다른 길은 바로 보여
- 지금까지 붙인 글자로 시작하는 낱말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으면 조립칸에 바로 표시가 떠. 헛짚은 채로 오래 붙잡고 있을 일이 없어.
- 점수는 시간에서 나와
- 낱말 여섯 개에 각 100점, 여기에 10분에서 걸린 시간을 뺀 만큼이 보너스로 붙어. 힌트를 한 번 쓰면 40점이 빠지니까 정말 막혔을 때만 눌러.
자주 묻는 질문
- 조각이 남거나 모자라기도 하나요?
- 아니에요. 여섯 낱말의 글자를 정확히 그만큼만 넣어 둬서, 여섯 줄을 다 채우면 바구니가 딱 비어요.
- 낱말은 어떻게 골랐어요?
- 과일, 동물, 자연, 도시, 집안 물건, 몸, 스포츠, 직업 여덟 테마로 직접 골라 넣었어요. 한 판에는 그중 한 테마의 낱말 여섯 개가 나와요.
- 한국어를 배우는 중인데 해도 되나요?
- 뜻을 읽고 낱말을 맞히는 구조라 낱말 연습으로 쓰기 좋아요. 힌트를 누르면 아직 못 푼 낱말의 앞 글자가 하나씩 열려요.
- 돈을 내야 하나요?
- 무료예요. 구글 로그인 한 번이면 폰에서도 조각을 탭해서 바로 풀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