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왔어
4컷

민트어디야?
주황거의 다 왔어!

주황5분, 5분이면 돼.

주황미안, 늦었... 어디 있어?

민트나, 나도 거의 다 왔어!
떠오르는 친구 있어?
이 만화는
민트와 주황의 세 번째 이야기는 주말 약속이야. 거의 다 왔다는 말이 얼마나 넓게 쓰이는지는 약속에 늦어 본 사람이라면 다 알 거야. 마지막 컷까지 보고 누가 더 늦었는지 따져 봐.
내가 답장을 어떻게 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면 카톡 답장 유형 테스트도 해 봐. 링크를 받은 친구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바로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