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보내고 싶은 짧은 오리지널 만화
라면을 먹는다며 마이크를 끈 친구가 혼자인 줄 알고 노래까지 부른 보이스 채팅의 밤
어디냐는 말에 이불 속에서 거의 다 왔다고 답한 친구가 허둥지둥 약속 장소로 달려가는 토요일 아침
아무거나 먹자던 친구가 메뉴마다 퇴짜를 놓고 결국 돌림판을 꺼내 드는 점심시간 4컷
딱 한 판만 하자던 두 친구가 아침까지 게임기를 내려놓지 못하는 4컷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