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라며
4컷

민트점심 뭐 먹을래?
주황아무거나.

민트떡볶이?
주황어제 먹었잖아.
민트마라탕?
주황그건 좀 매워.

민트그럼 네가 골라.
주황돌림판 돌리자.

주황...한 번만 더 돌릴게.
민트아무거나라며.
떠오르는 친구 있어?
이 만화는
「한 판만 한다며」의 민트와 주황이 이번에는 점심 메뉴를 두고 실랑이를 벌여. 뭐 먹을지 물으면 아무거나라고 해 놓고, 막상 메뉴를 대면 다 싫다는 친구가 주변에 한 명쯤 있지?
다 본 뒤에는 점심 메뉴 이상형 월드컵도 해 봐. 그 친구가 다음에 또 아무거나라고 하면 결과 화면을 보여 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