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판만 한다며
4컷

민트오늘은 딱 한 판만.
주황콜.

주황지고 끝내면 잠 안 오잖아.

민트지금 끄면 이 기세 아깝잖아.

주황우리를 재우는 건...
민트의지가 아니라 점검이네.
떠오르는 친구 있어?
이 만화는
두유박스가 직접 만든 4컷 만화야. 친구랑 게임하다 보면 한 번쯤 겪는 '딱 한 판만'의 밤을 그렸어. 대사를 그림에 넣지 않고 따로 적어서 어느 언어로 봐도 그대로 읽혀.
보다가 떠오르는 친구가 있으면 공유하기를 눌러 링크를 보내 봐. 링크를 받은 친구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바로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