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정보
「파랑」이 빨간 글씨로 나온다면? 글자 색과 뜻 사이에서 헷갈리는 30초 두뇌 게임
어떤 게임인가요
빨간 잉크로 쓴 「파랑」이 나오면 뭐라고 답할래? 위의 규칙 태그가 「글자 색」이면 잉크 색인 빨강을, 「글자 뜻」이면 글자가 뜻하는 파랑을 골라야 해.
읽기는 너무 자동이라 색을 보려고 해도 글자가 먼저 들어와. 심리학에서 스트루프 효과라고 부르는 이 헷갈림을 30초 동안 버티는 게임이야.
이렇게 즐겨요
- 처음 여섯 문제는 글자 색
- 처음에는 글자 색만 물어서 손을 풀게 해 줘. 여섯 문제를 맞힌 뒤부터 규칙이 가끔 글자 뜻으로 바뀌어.
- 태그부터 보기
- 규칙이 바뀌면 태그 색도 초록에서 주황으로 바뀌며 흔들려. 글자보다 태그를 먼저 보는 습관이 기록을 높여.
- 가끔은 같은 색
- 다섯 문제에 한 번쯤은 글자와 잉크가 같은 색이야. 무조건 반대로 누르는 요령은 통하지 않아.
자주 묻는 질문
- 점수는 어떻게 매겨요?
- 30초 동안 맞힌 개수가 점수예요. 틀리면 남은 시간에서 2초가 빠져요.
- 어느 언어로 해도 같나요?
- 규칙은 같고 색 이름만 그 언어로 나와요. 모국어일수록 글자가 더 빨리 읽혀서 더 헷갈려요.
- 색을 구분하기 어려우면요?
- 빨강, 파랑, 초록, 노랑 네 색을 쓰는데, 빨강과 초록이 헷갈린다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글자 뜻 문제만 모아 둔 모드는 아직 없어요.





